칸반 보드로 QA 검수까지 굴리기

칸반 보드로 QA 검수까지 굴릴 때의 구조
검수대기 열에 카드가 쌓이는 건 팀이 게을러서가 아닙니다. 당기는 사람이 없는 열, 되돌아오는 카드, 한 카드에 걸린 여러 파트 — 칸반과 검수가 어긋나는 세 지점과 대응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buggle 팀
엑셀보다는 강력하게, Jira보다는 가볍게.
납품 검수부터 사내 QA·IT 이슈 관리까지,
현장에서 반복되는 문제와 정리 방법을 기록합니다.

칸반 보드로 QA 검수까지 굴리기

검수대기 열에 카드가 쌓이는 건 팀이 게을러서가 아닙니다. 당기는 사람이 없는 열, 되돌아오는 카드, 한 카드에 걸린 여러 파트 — 칸반과 검수가 어긋나는 세 지점과 대응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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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럼을 도입했는데 버그만 안 줄어들 때

스프린트는 잘 도는데 버그만 안 줄어듭니다. 버그가 스프린트 경계를 안 지키는 문제, 우선순위 경쟁에서 항상 지는 구조, 검수를 담지 못하는 완료 정의. 세 가지 어긋남과 대응을 정리했습니다.
buggle 팀
검수 한 바퀴만 놓고 도구 4종 비교

도구 전체의 우열이 아니라 제보부터 재확인·반려까지 검수 한 바퀴만 놓고 비교했습니다. 만드는 팀이 쓴 글이라 저희 제품의 단점(범용성 좁음·워크플로 커스터마이징 없음)도 함께 적었습니다.
buggle 팀
지라에서 옮길 때 실제로 깨지는 것들

행을 옮기는 건 쉽습니다. 어려운 건 지라에서만 의미를 갖던 것들입니다. 워크플로 규칙·Epic 계층·첨부파일 URL·코멘트·담당자 계정, 다섯 가지가 어떻게 빠지는지와 각각의 대응을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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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렐로로 버그 관리, 어디서 막히나

처음엔 잘 굴러갑니다. 화면이 늘고 여러 파트가 한 버그를 나눠 처리하고 고객사가 검수에 들어오면 달라집니다. 완료의 주체·담당 분담·화면 단위 집계·고객사 공유 네 가지를 짚었습니다.
buggle 팀
담당자·할일을 배정하는 법 파트 추가부터 셀프 배정까지

이슈 하나가 여러 파트로 나뉘어 처리될 때, 파트를 추가하고 담당을 지정하고 셀프 배정하는 방법을 실제 화면으로 정리했습니다. 무관한 파트를 해당없음으로 빼는 법과 순차 진행 전환까지 다룹니다.
buggle 팀
프로젝트 여러 개 동시에 볼 때 보고서 5종 활용법

화면별 수정이력·처리추이·재확인반려·노후지연·담당자파트별 · 보고서 5종이 각각 무슨 질문에 답하는지, 프로젝트를 여러 개 동시에 운영할 때 필터와 CSV로 어떻게 비교하는지 정리했습니다.
buggle 팀
엑셀·Jira 이슈, buggle로 옮기는 체크리스트

이관이 무섭게 느껴지는 이유와, 실제로 옮길 때 확인하면 좋은 체크리스트를 정리했습니다. 업로드 마법사와 AI 도구를 이용한 대량 이관 방법도 함께 다룹니다.
buggle 팀
소규모 팀엔 Jira가 버거울 때 고르는 기준

Jira는 강력하지만 소규모 팀엔 세팅 부담이 큽니다. 세팅 시간·고객사 공유·화면 단위 관리·테스트케이스 관리 네 가지 기준으로 도구를 고르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buggle 팀
캡처 한 장 붙이는 데 왜 이렇게 오래 걸릴까

찍는 건 1초인데 이슈에 붙이기까지가 길었습니다. 저장하고 다시 찾는 왕복, 표시하려면 다른 프로그램, 순서가 얽힌 버그. 그래서 만든 buggle Capture와 아직 부족한 점을 적었습니다.
buggle 개발팀
시트도 Jira도 써봤는데 왜 또 만들었나

여러 조직에서 같은 흐름을 반복하며 시트·메신저·Jira를 차례로 써봤습니다. 각각 어디서 무너졌는지, 그래도 남던 문제가 무엇이었는지, 그래서 무엇을 만들었는지 적었습니다.
buggle 개발팀
제보는 많은데 왜 자꾸 샐까

고객센터·슬랙·카톡으로 흩어지는 제보, CS와 개발 사이의 단절, 릴리즈마다 반복되는 회귀 검수. 전담 QA 조직이 없어도 굴러가게 만드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buggle 팀
고객사와 검수, 안전하게 공유하기

클라이언트에게 검수를 맡기려면 계정을 줘야 할까요? 접근 범위를 좁게 유지하면서 고객과 함께 검수하는 방법과 링크 운영 수칙을 체크리스트로 정리했습니다.
buggle 팀
엑셀·카톡으로 버그 관리, 무엇이 문제일까

프로젝트마다 흩어지는 이력, 재현 스텝 실종, 누가 할 차례인지 모르는 상황. 외주·에이전시 QA에서 반복되는 문제 다섯 가지와 정리 방법을 짚어봅니다.
buggle 팀
QA, 가장 가볍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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