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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안에서 담당자·할일을 배정하는 법 · 파트 추가부터 셀프 배정까지

buggle 팀·2026-08-10
실무 가이드

담당자·할일을 배정하는 법 파트 추가부터 셀프 배정까지

이슈 하나가 기획→디자인→퍼블→개발을 거치는 건 낯설지 않은 흐름입니다. 문제는 "그래서 화면에서 이걸 실제로 어떻게 나누고 배정하나"입니다. 이슈 상세의 파트·담당 섹션 하나로 이 과정을 전부 처리합니다.

파트 추가하기

이슈를 등록할 때(또는 등록 후 상세에서) 이 이슈에 관련된 파트를 추가합니다. 기본 파트는 기획·디자인·퍼블(퍼블리싱)·백엔드·프론트엔드·기타 6개이며, 조직을 새로 만들 때 기본으로 들어가는 값입니다.

팀 구성이 다르다면 조직 설정 › 파트 관리에서 관리자가 추가·수정·순서 변경을 할 수 있습니다. "QA"를 별도 파트로 두거나, 퍼블리싱을 안 나누는 팀이면 "퍼블"을 지워도 됩니다.

담당 지정과 셀프 배정

파트를 추가했으면 담당자를 지정합니다. 관리자나 PL이 미리 지정해 둘 수도 있고, 담당이 비어 있는 파트를 보고 팀원이 직접 나 버튼(툴팁 "나에게 지정")을 눌러 스스로 담당에 들어갈 수도 있습니다. 메신저로 "저 이거 할게요"라고 따로 알릴 필요가 없습니다.

이슈 상세 · 파트 추가와 담당 지정, 병렬/순차 진행 토글

배정·파트 추가는 멤버(뷰어·게스트 제외)면 누구나 할 수 있고, 모든 변경은 히스토리에 남습니다.

이 이슈와 무관한 파트는 해당없음으로

파트를 추가했지만 막상 보니 이 이슈와 무관한 경우가 있습니다(예: 백엔드만 고치면 되는 이슈에 실수로 디자인을 추가한 경우). 이럴 때는 파트 카드 오른쪽의 ⋯(더보기) 아이콘을 눌러 파트 끄기를 선택해 그 파트를 "해당없음"으로 돌립니다. 단, 최소 1개 파트는 항상 "해당"으로 남아 있어야 하고 재확인 대상인 파트는 끌 수 없습니다.

빈칸으로 두는 것과 해당없음으로 표시하는 것은 다릅니다. 빈칸은 "아직 배정 안 함"이고, 해당없음은 "이 파트는 원래 이 이슈와 상관없음"입니다. 해당없음으로 둔 파트는 집계에서 빠지므로, 필수 파트가 모두 작업완료되면 이슈 전체가 작업완료로 올라가고 배포·반영까지 끝나면 검수요청으로 넘어갑니다. 무관한 파트가 완료를 가로막지 않습니다.

껐던 파트가 다시 필요해지면 앞서 다룬 파트 추가하기의 "+ 파트명" 칩으로 다시 켤 수 있습니다. 끄기와 추가는 같은 토글의 양방향입니다.

순서가 있으면 순차로 전환

파트는 기본적으로 병렬(전원 동시 진행)입니다. 기획 확정 → 디자인 → 퍼블처럼 순서대로 이어져야 하는 이슈라면 순차로 전환합니다. 등록 시 또는 상세에서 병렬 ↔ 순차 토글을 누르고, 순차로 켠 파트는 드래그(≡)로 처리 순서를 정합니다.

순차로 바꿔도 작업 자체가 막히지는 않습니다. 누구든 자기 파트는 언제든 진행할 수 있습니다. 순서는 "지금 차례" 배지 표시와, 한 파트가 끝났을 때 다음 순서 담당자에게만 알림이 가는지(병렬이면 전원에게 갑니다)에만 영향을 줍니다.

체크리스트

  • 우리 팀 작업 단계가 기본 6개 파트와 맞는지, 다르면 조직 설정에서 손볼 게 있는지
  • 파트가 순서대로 이어져야 하는 이슈가 많다면 순차를 기본으로 쓸지
  • 담당이 비어 있는 파트를 팀원이 셀프 배정으로 채우는 문화를 만들 수 있는지

담당자별로 지금 얼마나 몰려 있는지, 어느 화면에서 반려가 잦은지는 프로젝트 여러 개를 동시에 볼 때, 보고서 5종을 이렇게 씁니다에서 다룹니다. 담당자·핸드오프 문제가 왜 생기는지부터 보고 싶다면 외주 프로젝트에서 엑셀·카톡으로 버그를 관리할 때 생기는 문제, 자체 서비스를 운영하는 팀의 버그 제보가 자꾸 새는 이유를 참고하세요.

화면 구성을 표로 빠르게 참고하려면 도움말의 파트 배정과 담당도 있습니다.

buggle은 어떤 도구인가요?

엑셀보다는 강력하게, Jira보다는 가볍게. 납품 검수부터 사내 QA·IT 이슈 관리까지, 흩어진 이슈를 한곳에 모으고 다음 차례가 저절로 드러나게 만드는 버그 트래커입니다.

파트별로 나눠 진행
하나의 이슈를 기획·디자인·퍼블·백엔드·프론트엔드 파트로 나눠 각자 진행합니다. 미수정 → 진행중 → 작업완료 → 배포/반영으로 흘러가고, 작업이 필요 없는 파트는 사유를 남기고 작업없음으로 종료합니다.
상태를 묻지 않아도 보입니다
필수 파트가 모두 끝나면 이슈가 검수요청으로 넘어가고, 확인한 사람이 확인완료로 종결하거나 재수정요청으로 되돌립니다. 이슈 상태를 따로 갱신하지 않아도 파트 진행 상황에서 계산됩니다.
화면 단위로 이력이 쌓입니다
이슈를 화면 카탈로그에 연결해 두면 '이 화면에서 그동안 무엇이 터졌는지'가 화면 기준으로 모입니다. 회귀 검수 범위를 기억이 아니라 기록으로 잡습니다.
고객사는 게스트로 초대
회원가입 없이 이름 입력과 필요한 동의 절차만으로 참여합니다. 초대한 프로젝트 또는 지정한 이슈로 범위를 한정할 수 있고, 만료 시점도 지정할 수 있습니다.
쌓인 데이터를 보고서로
화면별 수정이력 · 처리 추이 · 재확인·반려 · 노후·지연 · 담당자·파트별 리포트를 제공합니다. 오래 방치된 이슈와 반려가 반복되는 지점을 숫자로 봅니다.
buggle Capture · 붙여넣기 없이
단축키로 전체·영역·고정영역을 찍고 화면 녹화(GIF)도 남깁니다. 찍자마자 강조·번호·텍스트·자르기·가리기(모자이크)로 편집합니다. 켜둔 채 캡처만 하면 buggle의 캡처 버튼에서 바로 불러와 여러 장을 한 번에 첨부합니다. 첨부 전까지 캡처는 그 컴퓨터에만 있습니다. Windows·macOS 지원.
AI 도구와 연동(MCP)
Claude Code·Codex 같은 AI 도구에서 이슈를 조회·등록·진행시킬 수 있습니다. 다른 도구에 있던 이슈를 옮겨 올 때도 씁니다.

불편한 점을 알려주세요

쓰다가 불편했던 것, 연동됐으면 하는 도구, 있었으면 하는 기능. 무엇이든 편하게 보내 주세요. 크기와 상관없이 봅니다. 저희가 겪은 문제로 시작한 도구라, 다른 팀이 겪는 문제도 같은 방식으로 듣고 만들려고 합니다. 로그인 후 상단의 개선요청 버튼으로 바로 보내실 수 있습니다.

무료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얼리버드 기간에는 플랜과 관계없이 상위 플랜 한도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카드 등록 없이 바로 프로젝트를 만들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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