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버그가 남았고, 누가 할 차례인지. 묻지 않아도, 한 화면에 보입니다.
공유시트·메신저로 흩어진 버그를 buggle 하나로 모으고, 진척도 다음 차례도 자동으로 굴러갑니다.
성공!
쫓아가기
확인하기
잡았다!
점프!
흡입 성공!
출동!| NO | 상태 | 구분 | 화면 / 기능명 | 등록 | 기획 | 디자인 | 개발 | 기타 | 최종확인 |
|---|---|---|---|---|---|---|---|---|---|
| 23 | 미진행 | - | 로그인 실패 시 에러 메시지가 안 떠요 |
박준우 07.19 00:29 |
- | - | - | 박준우 |
- |
| 22 | 확인완료 | - | 결제 완료 후 주문내역이 갱신 안 돼요 |
유수영 07.16 23:12 |
- | - | 유수영 07.18 23:06 |
- | 이서연 07.18 23:06 |
| 21 | 확인완료 | - | 목록 무한스크롤에서 항목이 중복돼요 |
유수영 07.09 00:53 |
- | - | 유수영 07.21 23:33 |
- | 이서연 07.21 23:33 |
| 20 | 미진행 | - | 이미지 업로드 시 사진이 회전돼요 |
박준우 07.08 14:03 |
- | - | - | 박준우 |
- |
| 19 | 진행중 | - | 뒤로가기 하면 입력값이 초기화돼요 |
유수영 07.07 20:28 |
- | - | 유수영 07.09 00:22 |
- | - |
대시보드 → 이슈 리스트 → 이슈 상세, 실제 흐름 그대로. 이슈 상태는 파트별(기획·디자인·개발·기타)에서 자동 집계됩니다.
현업 IT·개발사에서 직접 부딪히며 겪은 불편, 그게 buggle의 출발점입니다.
무겁고 번거로운 도구에 지쳐본 사람들이 실전에서 검증한 꿀기능만 담았습니다.
그래서 배울 것도, 군더더기도 없습니다. QA에 꼭 필요한 것만 가볍게.
캡처 자동 인식 → 파트 자동 배정 → 원클릭 검수. 나머지는 buggle이 굴립니다.
Ctrl+V 또는 ⌘V로 붙여넣기만 하면 이미지·GIF가 이슈에 붙고, 화면 코드는 자동으로 인식됩니다.
기획·디자인·개발·기타로 나눠 담당을 지정하면, 이슈 상태는 파트 진행도에서 자동 산출됩니다.
확인완료 또는 재확인요청 한 번. 다음 차례가 된 담당에게만 텔레그램이 갑니다.
이제 회원님 차례입니다 · FORM-09 · 개발
이슈를 기획·디자인·개발·기타 파트로 쪼개 각자 담당하고, 이슈 상태는 파트 진행도에서 자동으로 집계됩니다. 누가 뭘 붙잡고 있는지 더는 묻지 않아도 됩니다.
스크롤 대신 탭으로. 보고 싶은 기능만 골라 보세요.
병렬로 다같이 갈지, 순차로 넘길지 이슈마다 선택. 순차라면 앞 파트가 끝나는 순간 다음 담당 한 명에게만 알림이 갑니다. 무차별 알림의 소음 없이.
이제 회원님 차례입니다 · FORM-09 · 개발
화면 카탈로그에 코드·화면명·메뉴 경로를 등록해두면, 이슈 등록 시 화면ID가 검색·자동입력됩니다. 쓰던 화면 목록은 MCP로 한 번에 동기화.
buggle_upsert_screens로 일괄 동기화TC를 등록하고 회차별로 Pass·Fail·보류를 기록하세요. Fail은 결함 등록과 바로 연결되고, 그 결함이 확인되기 전까진 "재검증 필요"로 남습니다. 회차를 종료하면 그 시점 결과가 그대로 얼어붙어, 나중에 결함이 재오픈돼도 지난 회차 숫자는 바뀌지 않습니다.
상태 변경도, 검수 왕복도, 댓글도 하나의 시간순 타임라인에. "이거 누가 확정했더라"가 사라집니다.
저장하고 다시 찾아 올리는 단계 없이, 골라 첨부하거나 붙여넣기만 하면 끝. 사각형·화살표·번호·자르기 편집도 이슈 안에서.
개인 토큰(PAT) 발급 후, MCP를 지원하는 AI 도구(Claude·Cursor·Codex 등)에서 이슈를 조회·등록·상태 변경할 수 있습니다. Jira·엑셀·시트 이관도 MCP 한 번으로.
엄지 영역(Thumb Zone)에 맞춘 하단 액션바. 등록·검수·상태변경 모두 한 손으로 끝납니다.
시트는 버전이 꼬이고, 캡처는 카톡에 묻힙니다. 지금 누가 할 차례인지, 누가 뭐라고 확정했는지 아무도 모릅니다.
스프린트·에픽·워크플로우 설정. QA만 하고 싶은데 배워야 할 게 너무 많고 비용도 붙습니다.
납품 검수마다 고객을 계정으로 불러야 하고, 좌석 과금이 걱정돼 결국 또 시트로 돌아갑니다.
| 공유시트 | Jira | buggle | |
|---|---|---|---|
| 상태를 사람이 안 바꿔도 정확 | 공유시트✕수기 입력, 실제와 어긋남 | Jira△워크플로 직접 설정 | buggle✓파트 롤업 자동 산출 |
| 내 차례가 됐을 때만 알림 | 공유시트✕알림 자체가 없음 | Jira△전체 알림·멘션 | buggle✓순차 핸드오프 |
| 게스트·클라이언트 검수 | 공유시트△공유가 꼬임 | Jira✕좌석마다 과금 | buggle✓무료 · 링크로 열람 |
| 화면별로 쌓이는 수정 이력 | 공유시트✕목록·이력을 수기로 관리 | Jira△커스텀 필드·자동화로 별도 구성 | buggle✓화면 카탈로그 · 수정 이력 자동 관리 |
| 캡처 표시·편집 | 공유시트✕외부 툴로 편집 | Jira✕편집 후 재업로드 | buggle✓붙여넣고 그 자리에서 |
모든 유료 티어는 사용자 수와 무관한 정액입니다. 뷰어는 모든 플랜에서 무제한이고, 에디터 좌석과 게스트는 유료 플랜에서 무제한입니다. (VAT 별도)
네. 게스트는 별도 좌석 과금 없이 항상 무료입니다. 다만 인원 한도는 플랜마다 달라 Free는 게스트 5명까지, Starter·Pro는 무제한입니다(뷰어는 모든 플랜에서 인원 무제한). 지금은 얼리버드 혜택 기간이라 플랜과 무관하게 게스트도 무제한으로 쓸 수 있습니다.
아니요. Starter 플랜부터 에디터 좌석이 무제한이라 팀원을 몇 명 추가하든 요금은 정액 그대로입니다. 뷰어는 모든 플랜에서 인원 무제한이고, 게스트는 Free 5명·Starter·Pro는 무제한입니다(별도 좌석 과금 없음). 지금은 얼리버드 혜택 기간이라 게스트도 플랜과 무관하게 무제한입니다.
네. 별도 이관 도구 없이, MCP를 지원하는 AI 도구(Claude·Cursor·Codex 등)에 buggle MCP만 연결하면 Jira·엑셀·구글시트의 이슈를 buggle로 그대로 등록합니다. 고유키로 중복 없이 한 번에 등록됩니다.
비밀번호는 argon2id로 해시(원문 미저장), 연동 토큰 등 민감정보는 AES-256으로 암호화 저장합니다. 데이터는 국내 AWS 서울 리전(관리형 DB Supabase 기반)에 보관되고, 모든 통신은 HTTPS로 암호화됩니다.
데이터는 여러분 소유입니다. 리포트는 CSV로 내려받을 수 있고, 가져오기와 똑같이 여러분 AI에 buggle MCP를 연결하면 모든 이슈를 읽어 반출할 수 있습니다. 특정 도구에 잠기지 않습니다.
아니요. 게스트·클라이언트는 초대받은 프로젝트만 볼 수 있습니다. 다른 고객사 프로젝트나 내부 자료는 노출되지 않아, 에이전시가 여러 고객을 한 계정에서 안전하게 관리할 수 있습니다.
하나의 이슈를 기획·디자인·개발·기타 파트로 나눠 각 담당이 처리하면, 이슈 전체 상태가 파트 진행도에서 자동 계산됩니다. 상태를 사람이 직접 바꾸지 않으니 실제와 어긋나지 않습니다.
텔레그램 연동을 지원합니다. 검수요청·재확인요청·확인완료 같은 이슈 진행상황을 실시간으로 받아볼 수 있고, 순차 핸드오프를 켜면 "내 차례"가 된 담당에게만 알립니다.
개인 API 토큰(PAT)만 발급하면 원격 MCP로 MCP를 지원하는 AI 도구(Claude·Cursor·Codex 등)에서 이슈를 조회·등록·상태변경할 수 있습니다. 로컬 설치나 DB 자격증명은 필요 없습니다.
결제는 토스페이먼츠 카드 정기결제로 진행되며, 결제 시 카드매출전표(영수증)가 자동 발급돼 지출 증빙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현업의 불편에서 시작한 만큼, 여러분의 피드백으로 매일 더 나아집니다.
써보시다 있으면 좋겠는 기능·불편한 점, 말씀만 주시면 가장 빠르게 반영합니다.
공유시트에 흩어진 메시지를 끝낼 시간입니다.
신용카드 없이 5분이면 시작합니다.
"iOS 사파리에서도 재현됩니다. 캡처 첨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