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등록부터 검수, 보고서까지 — 항목별로 정리했습니다.
buggle 가입부터 워크스페이스 생성, 프로젝트 시작까지 첫걸음을 안내합니다.
PL·개발·기획·QA 등 역할별로 buggle에서 무엇부터 봐야 하는지 정리했습니다.
워크스페이스 홈부터 이슈 상세, 상단바까지 buggle의 화면 구성을 한눈에 봅니다.
재현 경로·환경·중요도까지, buggle에서 이슈를 빠짐없이 등록하는 방법입니다.
buggle Capture로 화면을 찍어 표시하고 바로 이슈에 붙이는 방법을 안내합니다.
화면 코드·메뉴 경로를 등록해 이슈를 화면 단위로 관리하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구분·상태·담당자로 이슈 보드를 필터링해 원하는 이슈만 보는 방법입니다.
파트별 담당 지정과 순차 핸드오프로 여러 사람의 작업 흐름을 관리하는 방법입니다.
코멘트와 변경 히스토리, 첨부파일로 이슈의 모든 맥락을 남기는 방법입니다.
회원가입 없이 고객사·외부 참여자를 초대해 범위를 좁혀 검수를 공유하는 방법입니다.
인앱 알림과 텔레그램 연동으로 내 차례·재수정요청을 놓치지 않는 방법입니다.
미수정부터 확인완료까지, buggle 이슈가 거치는 상태 흐름을 정리했습니다.
검수요청부터 재수정요청·확인완료까지, 이슈를 안전하게 종결하는 방법입니다.
화면별 수정이력부터 담당자별 부하까지, buggle의 5종 품질 보고서를 소개합니다.
admin·editor·viewer·게스트, buggle의 역할과 권한 구조를 정리했습니다.
엑셀·구글시트나 Jira에 있던 기존 이슈를 buggle로 옮기는 방법을 안내합니다.
Claude Code 등 AI 도구를 MCP로 연동해 buggle 이슈를 다루는 방법입니다.
buggle을 쓰며 자주 나오는 질문과 실무에서 쓸 만한 팁을 모았습니다.
QA, 가장 가볍게
납품 검수부터 사내 이슈 관리까지. 무료 플랜으로 바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