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데이터 이관
기존 데이터 이관
엑셀·구글시트로 관리하던 이슈를 buggle로 옮깁니다. 프로젝트 설정 기존 데이터 이관하기에서 진행하며, 방법이 둘입니다.

방법 1 — 파일 업로드 마법사
소스 → 탭 → 매핑 → 미리보기 → 완료 5단계로 진행합니다.
- 엑셀(.xlsx)·CSV 파일을 업로드하거나 구글시트 링크를 붙여넣습니다.
- 새 소스로 처음 가져오거나, 이미 가져온 소스에 재임포트해 갱신할 수 있습니다.
- 시트의 컬럼을 buggle 필드(제목·상태·담당자·파트 등)에 매핑합니다.
- 미리보기로 결과를 확인한 뒤 확정합니다.
파일 내용은 서버에서만 파싱되며 외부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방법 2 — 내 AI 도구로 대량 이관 (MCP)
Claude Code·Codex·Claude Desktop 같은 AI 도구에 buggle을 연결하면, 당신의 AI가 직접 Jira·구글드라이브·엑셀을 읽어 buggle에 등록합니다. 지저분한 표·자유서술도 AI가 알아서 해석하고, 행 수 제한이나 별도 비용이 없습니다(AI 처리는 당신이 쓰는 도구에 딸립니다). 대량 이관이나 복잡한 소스에 적합합니다.
| 소스 | 방식 |
|---|---|
| Jira | atlassian MCP로 이슈를 읽어서(JQL 검색 → 상세 조회) buggle에 등록 |
| 구글시트·드라이브 | Google Drive MCP로 파일을 읽어서(검색 → 내용 조회) buggle에 등록 |
| 엑셀·CSV(로컬) | AI 도구가 로컬 파일을 직접 읽어서 buggle에 등록 |
연결 방법과 예시 프롬프트는 이관 화면에 그대로 안내돼 있습니다. AI 도구 연동 자체는 "AI 도구 연동(MCP)" 문서를 보세요.